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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완전체 BTS 광화문 공연

1시간 전

세계적인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돌아왔다. 4년여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BTS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 'BTS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선보였다.

광화문 광장에서 K팝 가수가 단독 공연을 개최한 것은 BTS가 처음이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공연 당일 무대가 설치되는 광화문광장부터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경찰과 소방 당국, 공무원 등 1만5000여 명을 투입해 인파 관리를 했다.

하지만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공연이 시작된 이날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4만∼4만2000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14세기 처음 건립된 조선의 왕궁 경복궁과 궁의 남문인 광화문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무대에서는 20일 오후 발매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의 신곡들도 공개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공연이 시작된 이날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4만∼4만2000명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Reuters
BTS 팬들이 LED 응원봉을 들어 올리고 있다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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